몇년전부터 꾸준히 방산시장 갈때마다 이곳에서 이용해왔는데요.
쿠키 제품 박스로 사용하려고, 샘플겸 무지 상자를 주문해봤는데 바닥에 새로피엔엘이라고 다 적혀있어서 당황했습니다. 무지상자라서 구매했는데 로고가 그려져 있는건 작게라도 상세페이지에 기재되었으면 좋겠네요.
그래서 반품이나 교환을 하려고 문의드렸는데,
고객센터 담당자님인지? 오늘 기분 안좋으신일 있으신지, 너무 퉁명스럽게 전화 받으시네요. 당연하듯 뭘 물어보냐는 느낌, 귀찮다는 느낌 받았습니다.
제가 이해를 못하는 부분이 있었다면, 고객센터 담당자분이면 친절하게 알려주실 수 있지 않나요?
제가 귀찮아서라도 후기는 정말 안 남기는 편인데, 아침부터 너무 불쾌해서 후기 적습니다.